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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빗썸, 점유율 회복 승부수 通했다

박지수 기자

2023년 12월 13일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시장 점유율 회복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기한없는 거래수수료 무료화에 이어 IPO 카드를 꺼내들었으며 테더와 위믹스 등 그간 취급하지 않던 코인까지 상장시키고 있다.
이같은 파격 정책 덕에 6%대로 추락했던 점유율은 한때 30%대까지 오르는 등 의미있는 변화조짐이 일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기준 빗썸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시장 점유율은 20.04%로 나타났다.
지난 8월 일부 수수료 면제에 이어 10월 전면 무료화 선언이 이어지자 코인러들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기간을 정하지 않은 '수수료 제로' 정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수익성은 다소 포기하더라도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겠다는 빗썸의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는 모습이다.

(중략) 최화인 금융감독원 블록체인발전포럼 자문위원은 "업비트(케이뱅크) 계좌 개설은 다른 은행과 서비스가 연계된 거래소보다 훨씬 편했다"면서 "빗썸이 업비트에 1위 자리를 내어준 것은 제휴 은행의 영향이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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