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개인투자자 떠난 자리에 비트코인 고래(대형투자자) 들어왔다…“트럼프 당선 시 전망 오히려 밝아”

김미희 기자

2024년 9월 3일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29일(현지시간) 미 경제 지표 호조에 한때 6만달러선을 회복했다.

앞서 가상화폐는 27일(현지시간) 한때 5만8000달러선 초반까지 떨어지며 지난 19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다. 특히 비트코인은 지난 3월 사상 최고치인 7만3800달러대까지 치솟은 이후 수개월째 우하향 선을 그리고 있다.

코인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갑작스러운 매물 폭탄에 대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면서 “비트코인이 주말 랠리 이후 차익 실현이 이틀째 이어지면서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는 “미국 경기침체 우려가 여전한 상황에서 달러와 미국 국채 대신 금과 비트코인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국내 코인거래소 코빗의 김민승 리서치센터장도 “금리 인하가 임박했고 트럼프 당선 시 가상자산시장의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기에, 당장의 가격에 신경쓰지 않고 계속 매집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초이스뮤온오프로고-회색조_edited.png
​초이스뮤온오프 주식회사

Copyright ⓒ Choi's MU:onoff All Right Reserved.

대표번호

(tel) 02-6338-3005   (fax) 0504-161-5373

​사업자등록번호

340-87-02697

대표이사

최화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