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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출발은 테마주였지만… 코인시장서도 'AI 열풍' 통했다

한영준 기자

2024년 2월 21일

AI 열풍의 최대 수혜 코인은 월드코인(WLD)이다. 글로벌 코인시황 플랫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월드코인의 가격은 21일 오후 4시 기준 8902원을 가리키고 있다. 이달 초 3000원 선에서 횡보하던 월드코인 가격은 이달 중순부터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해 지금은 3배가 됐다.

월드코인의 가격이 급등한 것은 '오픈AI발' 호재 덕분이다. 오픈AI가 프롬프트를 통해 짧은 동영상을 제작하는 생성형 AI 프로그램 소라(SORA)를 출시하며 월드코인의 가격이 급등했다.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다. 지난 19일 1만원을 넘겼던 월드코인의 가격이 조정세를 보이는 까닭이다.

최화인 에반젤리스트는 "월드코인 프로젝트는 개인정보 민감도가 높고, 관련 규제가 엄격한 나라를 피해 진행되고 있다. 미국에선 월드코인 자체를 거래할 수조차 없다"며 "프로젝트의 내용 자체가 스캠(사기성 코인)같아 보인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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