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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현 기자
2023년 10월 5일
올해 국정감사에선 가상자산 관련 증인과 참고인이 한 명도 채택되지 않았다.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정감사 증인 등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공개된 증인 19명과 참고인 11명 중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여러명이 증인이나 참고인으로 지정된 지난해와는 다른 양상이다.
(중략) 최화인 초이스뮤온오프 대표는 "가상자산 업계에 자금이 몰려있는 상황도 아니고 지난해 테라 루나 폭락 사태, FTX 파산 사태처럼 사회적 관심을 받을만한 이슈 도 없다보니 이번 국장감사에서는 빠진 것 같다. 일부 가상자산 이용자들에 있어서는 아쉬움을 살만한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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