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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22일
해외 거래소,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지원...국내는 아직
바이낸스, OKX, 크라켄 등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국내 거래소들과는 다른 행보다.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비트코인 기반으로 개발된 프로토콜로 소규모 비트코인 거래를 빠르게 처리하도록 지원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중략)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라이트닝 네트워크 도입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관계자들은 라이트닝 네트워크 도입 여부에 대해 "계획 없다"고 답했다.
최화인 초이스뮤온오프 대표는 "이더리움 네트워크로 대다수 가상자산의 입출금이 충분히 해결되는 상황에서 이용자 수도 적은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구태여 추가 도입하는 것은 네트워크 연결 및 유지 비용만 늘리는 일이라 장점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2023년 8월 21일
비트코인, ‘큰 손’ 中 기업 도산위기…“9월까진 하 락세”
그동안 시장은 현재 금리가 정점이라는 관측 아래 올해 추가 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방향에 무게를 두고 있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 속도에 대한 우려와 함께 금리 인상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어 위험자산 투자심리는 점차 위축되고 있다.
(중략) 최화인 초이스뮤온오프 대표는 “현재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세력 중 한 곳이 중국 기업들인데 이들이 현재 비트코인을 많이 매도하고 있다”라며 “중국 기업들의 도산 위기로 과잉 매도가 일어날 시 추가 급락 가능성이 크며 그 시점은 중국 기업들의 도산 시기와 맞물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현재 상황이 비트코인 시장에서 핵심 플레이어가 바뀌는 ‘손 바뀜’ 구간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내놨다.
그는 “현재 상황은 비트코인의 자체 가치가 하락했다기보다 전통 금융에서 비트코인을 매집하기 위한 가격 형성 흐름이라고 보인다”라며 “기존에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펀드나 바이낸스와 같은 분산 금융을 했던 세력에서 전통 금융으로 손 바뀜이 일어나는 시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공포심리를 자극해 가격을 하락시킨 후 저점에서 대량의 매물을 거두어들일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최근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 보유 매물을 매도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23년 7월 25일
한국 도 대체거래소(ATS) 출범 임박...가상자산 시장 파장은?
금융위원회가 최근 넥스트레이드에 투자 중개업을 할 수 있는 대체거래소(ATS) 예비인가를 내리면서 가상 자산 시장에 어떤 변수가 될지 주목된다.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 겸 초이스뮤온오프 대표는 "토큰증권은 국내에 거래가 활성화된 플랫폼이 없으니 ATS의 시장 장악이 가능하겠지만 일반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경쟁력이 없다고 본다. 가상자산의 매력적인 요소 중 탈중앙화, 비정부화가 있는데 ATS는 이에 맞지 않는다. 또 업비트 서비스가 현재 사용성이 편해 시장 진입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3년 7월 24일
야놀자, 지배구조 점검으로 '상장 지향점' 한걸음
상장 추진과 투자 확대 모두 중대 현안인 만큼 야놀자는 최근 거버넌스팀 인력 충원에 나섰다. 거버넌스팀은 준법경영유닛 기업법무실 산하 조직으로 본사를 포함해 계열사의 지배구조를 둘러싼 법적 현안을 관장하는 부서다.
지분 구성, 인수·합병(M&A), 투자 등의 사안에 대해 공정거래법과 회사법 관점에서 검토를 진행하는데 주안점을 맞췄다. 국내외 유망 기업을 계열사로 편입하는 기조에 부응하고 경쟁당국의 기업결합 심사에 한층 수월하게 대응하는 취지다.
중장기적으로 상장을 염두에 둔 만큼 경영 의사결정 체계가 원활히 가동되도록 지원하는 역할도 부여됐다. 주주총회와 이사회 운영 절차를 들여다보고 법적 미비점이 없는지 살펴 조언한다. △박성래 전 삼정회계법인 부대표 △최재영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evangelist) 등 사외이사들의 직무 수행도 보조한다.





